국토부장관에게 열심히 까이는
최근 대한항공은 부동산 강사로 불리는 국토교통부 장관의 직격탄을 맞았다. 그 이유는 대한항공이 올해 4월 마일리지 개편을 발표하면서 시작됐다.되었습니다. 대한항공은 킬로미터 제도의 감점 척도를 “지역”에서 “주행 거리”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현재까지 동북아, 동남아, 동남아,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지역별로 국내선 1회, 국제선 4회에 한하여 마일리지 차감이 가능합니다. 개편안에서는 여행거리에 따라 국내선 1회, 국제선 10회로 기준을 나누었다.보지마. 이 경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