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남미 핵심 광물 리튬과 협력 강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광해광업은 세계 최대 리튬 매장지인 칠레와 아르헨티나에 민관 합동 핵심광물사업 조사단(이하 ‘조사단’)을 신설하고, 남미 자원부국과 핵심광물 협력 강화 4월 18일(화) ~ 4월 21일(금) 사이에 발송됩니다. * (조사팀 구성) 대한광산㈜, LS엠앤엠, 삼성물산, 포스코건설, 포스코홀딩스 등 최근 멕시코의 리튬 국유화, 중남미 국가 리튬협의체 구성 등 자원 민족주의가 확산되는 가운데 미국 인플레이션감소법(IRA)과 유럽연합(EU)의 핵심원자재법 (CRMA)는 핵심 광물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