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경영혁신 중점과제 선정 완료, 본격 추진

평창군 경영혁신 중점과제 선정 완료, 전체 구현

회의문화 개선, 정책 일몰 축제, 형식위원회 폐지, 카톡방 폐지

평창군의 기업혁신 5핵심과제 선정이 완료되면, 4지난 1월부터 낡은 관습적 업무와 불필요한 업무를 과감히 비워 조직문화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대는 과거 2특별 지시에 의해 시장이 선출8경영혁신 추진계획 수립 및 부서별 우수사례 수집, 전 직원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통해 5핵심 이니셔티브 선정 및 2023년 평창군 기업혁신행동계획을 수립하여 전 부서에서 시행하였다..

– 5중대한 과제로 주간 회의 축소단축 운영, 정책사업 일몰제 운영, 리더십 회의 문화 개선, 떡문화 근절, 국장 임명 개선, 형식적 운영위 폐지 등이 선정됐다..

또한, 주요 승격과제 미선정 점심시간 시차운영을 통한 휴식권 보장, 부서 카톡방 폐지, 근무시간 외 카카오톡 금지, 각종 신고서 귀지왁싱 폐지, 판촉떡을 증정하는 등 예외 없이 즉각 개선할 계획이다..

평창군은 쿼터의 급격한 증가에 따라 계속해서 팀을 세분화하고 업무를 분담하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 공무원 등장으로 슬리밍 업무 수요, 부서 간 업무 개선의 격차가 있어 업무 혁신을 통해 관습적인 업무 비우기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러한 환경 분석을 바탕으로 부서장은 기존 관리자에서 지원자로 인식을 전환하여 직원의 업무량을 관리합니다., 집중근무시간제 운영, 팀별 협업문화 확산 등 부서장 책임 하에 지속적으로 업무개선 운영을 지시했다., 부서별 협업이 필요한 업무 개선 과제 1지난 3월부터 시행된 책임이사 제도를 통해 이사 책임경영 체제로 운영된다..

또한 직원들에게는 일하는 방식을 개선해 근무시간에 효율적으로 일하도록 하고, 상사가 오늘 일을 마치면 퇴근하지 않아도 예고 없이 퇴근하는 문화를 만들도록 했다., 근무환경 개선의 목소리는 직원들의 역량강화와 업무능력이 향상됨에 따라 힘을 실어줄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동시에 개인 직원 MBTI, 보유역량 등을 고려한 진로(전보 인사말)에 반영된 평창형 경력개발제도와 연계 추진하여 직원의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는 별도로 평창군 인력 56%(457인원수)도달 MZ가사 공무원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현재 10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하는 경영혁신 동호회에서는 신입사원 공직생활 지침, 유형별 보고서 작성 매뉴얼, 자치법 추진절차 매뉴얼, 보도자료 작성 매뉴얼 등 53월부터 보급할 계획이다..

함께, 평창군 기업혁신(일하는 방식 개선) 계획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부서장들의 다면적인 평가를 통해 2024년이를 연봉에 반영해 경영혁신의 연속성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 직원이 체감하는 업무개선으로 직원이 행복한 평창형 행복한 일터 조성, 일회성이 아닌 우보만리의 자세로 끈기있게 추진하겠습니다..”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