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분만을 이틀 앞둔 이 시점에서 12주차부터 에이치큐브 산부인과에서 산전검진을 받은 후기를 작성하고자 합니다. 남편과 올해 1월에 남양주로 이사를 갔습니다 예전에 살던 수원에서 불임병원 아이오라를 먼저 다녀온 후 산부인과 병원인 시온여성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갑상샘항진증 진단을 받았을 때 내과 있는 병원에 가는 게 낫다고 하셔서 내과 있는 병원을 찾기로 했어요. 에이치큐브병원인데, 그 이유는 형수가 작년 12월에 에이치큐브병원에서 출산했는데 너무 좋았거든요. 산부인과, 소아과, 내과, 마취과, 영상의학과, 종합검진센터는 추천하는 집에서 1시간 이내 거리에 있습니다. 매우 안심, 모든 산후조리원이 한 건물에 있기 때문에 코로나 기간 동안 신생아를 데리고 외출해도 괜찮습니다. 이렇게 H 큐브로 갈아타기로 결정하고 2022년 1월 26일 처음으로 떨리는 마음으로 병원에 갔다가 옆집 엘리베이터를 타고 모두가 있는 층으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치료를 받았습니다. 지난 1월에는 1층에서 체온 측정과 태깅을 하고 올라가야 했는데 지금은 방역지침이 바뀌어서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산부인과는 3층에 있는데 3층 엘레베이터에서 내리면 제일 먼저 보이는게 인형들이 정말 많은 부스에요. 여기 보시면 왼쪽이 소아과, 오른쪽이 산부인과입니다. 우회전하면 영양상가, 불임센터, 보관대가 보입니다. 그런 다음 산부인과 접수처로 오셔서 오른쪽에 있는 혈압계와 체중계를 사용하여 혈압과 체중을 측정하고 숫자가 적힌 작은 티켓을 꺼내 숫자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십시오. 거기서 봤는데 B-초음파를 보는 선생님이 따로 계시니 30분 정도는 잘 봐주세요. 의료진이 아이를 잘 돌봐줘서 선생님이 아이가 귀엽다며 계속 말을 걸어요. 이런 느낌 때문에 자신있게 H 큐브를 선택했습니다. 초음파 검사 후 주치의가 되실 김봉현 원장님을 처음 만났습니다. 초보맘들은 대체로 행복하고 고민이 많은 편이라 인터넷으로 저거 검색해서 구매했는데 원장님 덕분에 마음 놓고 임신기간 내내 잘 버틸 수 있고, 아주 행복합니다. 이제 출산 수첩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날 갑상선 검사를 받으러 내과에 갔는데 내과 선생님이 너무 친절하고 차분하게 설명해주셔서(지금은 중단) 제 상태를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그는 자신의 갑상선이 정상이므로 약을 복용하지 않고 시간을 내어 정기 검진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다음 시험인 16주차 시험(2022년 2월 23일)에서 원장님에게 많은 질문을 드렸는데 피가 나더라도 적혈구가 아니어도 상관없다고 굉장히 쿨하게 대답해주셨어요. 임신 12주 이상인 경우 COVID-19 백신을 맞을 수 있습니다. 실내 자전거 타기와 같은 운동은 배가 고프지 않은 한 괜찮습니다. 아기의 머리가 지금 초음파에서 커 보인다면 괜찮습니다. 모든 아기의 성장 속도는 다르므로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그 덕분에 마음속 걱정거리가 하나 둘씩 사라졌습니다. 이것이 Dr.Dr.의 비밀입니다. 검진 20주차(2022년 3월 24일)에 정밀초음파를 봤는데, 이날 초음파선생님께서 정밀초음파의 모든 부분을 꼼꼼히 살펴주셨어요. 정밀 B-초음파 결과는 모두 정상이고, 엄마들은 아기가 편해야 잘 자란다고 하는데 닥터진의원의 진료는 항상 마음이 편하고 태교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24주차 검사(2022년 4월 21일) 중 마지막으로 입체 초음파 검사를 시행하였다. 이렇게 아이의 모든 부분을 입체적으로 보니 정말 신기하네요 B-초음파 선생님을 본게 세 번째이자 마지막이기도 하구요 너무 착하시고 아기에게 열정적으로 말을 걸어주시고 하이포즈를 귀엽게 부르십니다. 대신 그들은 나보다 Hi에 더 신경을 쓰는 것 같습니다. 그날 임당시험도 합격했어요. 알고 보니 임신 12주 경부 투명도 검사, 16주 순차 검사, 취약 X 증후군 검사 등 모든 검사가 정상적으로 통과되었습니다. 다음 치료부터는 진행이 매우 빠릅니다. 특히 그 이후의 치료를 통해서 에이치큐브병원이 과하게 치료하지 않았음을 느낍니다. 다만, 질염은 출산 전에 반드시 확인을 해봐야 하기 때문에 과하게 치료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증상이 많은 경우가 아니면 불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이것 때문에 다른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에서 자궁경부의 길이가 조금 짧아 보인다고 해서 걱정이 되서 닥터히어링에게 그렇지 않은 것 같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불필요한 진료는 안해주셨을거고, 하이가 태어나서 큰 기대를 하고 소아과에 갔습니다. 아프다… 그리고 31주차 메디컬(2022년 6월 9일)도 특별한 사항 없이 종료되고, 병원은 백발백신이 있고, 33주차 메디컬(2022년 6월 24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치료가 완료되었습니다. 치료 35주차(2022년 7월 8일)에 드디어 마지막 월별 검진을 받았는데 치료 33주차 전에 마지막 월별 검진이 오래 걸린다고 미리 말씀해 주셔서 준비했습니다. 이날 방문 장소와 방문 순서를 종이에 꼼꼼히 적어주셨는데 덕분에 헤매지 않고 필요한 검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오늘은 처음으로 B-초음파를 안했는데 산전검사때 진펑셴 박사님이 아기의 맥박을 쟀는데 아기가 괜찮다는 말을 듣고 B-가 없다고 했다. 초음파. 당일 영수증에 B-초음파 요금이 인쇄되어 있지 않은 점 감사합니다. 에이치큐브병원 덕분에 100만원 상당의 산후조리용품을 모은 기분이라 뿌듯합니다. 치료 36주차(2022년 7월 14일)에 주사를 맞고 지난달 검사에서 질내세균이 있다고 마지막으로 수혈을 했다. 편안함 때문인지 주사를 맞고 잠이 들었다. ㅎㅎ 일주일분의 약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정기 진료 날짜는 2주 후로 정했는데, 그날 진료에 특별한 일이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2주 후인 38주차(2022.07.28)에 산부인과 검진을 받으러 갔는데 오늘 아침 일찍 뭔가 흐르는 듯한 느낌이 들어 양수가 새는 것 같아 걱정이 되더라구요. 누출이 계속되면 병원에 와야 합니다. 내 고민을 해결해준 건 김봉현이었다. 그리고 따로 양수천자도 안했는데 이거보고 과한 치료 안한 에이치큐브병원인줄알고 긴장해서 의사한테 갔는데 b- 초음파는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자연분만의 경우 충격저항을 최소화 시킨다고 하는데 H큐브병원도 최대한 자연분만을 추구하는 것 같아요. 출산 39주차 당일(2022년 8월 4일)에 병원에 갔는데 이제 출산 예정일이 다가오니 밤마다 생리통 증상이 있어서 말씀드리자면 지진을 일으키자고 했습니다. 많이 먹었는데 원장님 경험이 많으셔서 주변에서 들은거에 비하면 그렇게 아프진 않고 자궁경부암 검사를 위해 검경을 삽입하는 것보다 훨씬 고통스러운 내진이었다. 결국 의사들은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내가 그것을 할 수 있는 순간은 나중을 기다릴 것이다. .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원장님 쉬셨어요 지금까지 돌봐주신 원장님께서 고액보상 해주셔서 기분이 너무좋고 원장님도 8월10일부터 13일까지 버티신 환자분들은 책임지는게 최선이라고 말씀해주셨어요 마지막 치료. 한 가지 우려되는 점은 분만 유도를 시도하다가 결국 수술을 받은 사례를 많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지인들 중에는 자연분만 유도 성공, 분만 후 응급 제왕절개 성공 사례가 많아 8월 9일 분만을 유도하기로 결정했고 12주차부터 입원 안내를 받아 12시까지 검사를 마쳤다. 39주차. 여태까지 수고하셨으니 입회식도 잘 하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에이치큐브 병원에서 만난 식구들 모두 너무 친절하고 다정해서 병동과 분만실에 있을 날이 기대가 됩니다. 따뜻한 알림, H 큐브 병원에서 출산하면 그런 선물이 있고 병원 안내서에 쓰여 있으며 포대기와 포대기도 제공됩니다. H 큐브 병원에 두 번째로 왔을 때 많은 생각을했습니다. 특히 김봉현 원장님의 시술은~ 그때까지 은퇴 안하시고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서울 강북 봉구에 계신 임산부분들은 크고 믿을 수 있는 에이치큐브병원 강력 추천합니다! 이 병원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임신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