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가지기입니다. 오늘은 수시전형으로 생활기록부를 준비하고 작성하는 것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생활기록부 작성에 관한 선배 칼럼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울대 선배가 알려주는 2024학년도 수시전형 생활기록부 구성 요령! 지금부터 같이 볼까요?

수시전형을 준비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작년에 제가 생각한 고민을 많이 하실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수시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생활기록부, 생활기록부 작성에 관한 칼럼을 마련하였습니다. 대학 입학을 위해 3년간 노력해 온 과정에서 얻은 소소한 팁들을 저의 경험과 연결지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제가 입시전문가 아니라서 말씀드릴 내용은 가볍게 참고용으로 들어주시면 될 것 같아요! 1. 나만의 이야기를 작성해 보자

잠시 이야기를 하자면 저는 현재 서울대의 공식 학생 홍보 대사 샤인과 활동하고 있습니다.대학의 홍보 대사로 매주 많은 초·중·고교생을 만나고 학교를 홍보하는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매 홍보 과정의 최종 시간에는 Q&A시간이 준비되어 있는데 그때 몇명의 고교생들은 학생부 작성에 관한 질문을 주기도 합니다.그 때마다 나는 “본인만의 이야기”를 작성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많은 분들은 수행 평가 관련 탐구를 추진하거나 가는 특히 들기초 자료를 작성할 때 구글과 네이버 검색창에 “○ ○학과 탐구 주제”를 검색하고 자료를 찾아보곤 합니다.나도 고등 학교 2학년 때까지 대부분의 과목에서 그렇게 탐구하고 있었습니다.그리고 3학년이 되어 제2년간의 생활 기록부를 보니까 나와 같은 학과를 지망할 친구들과 나의 생활 기록부가 너무 닮고 있음을 느꼈습니다.나의 생활 기록부에 친구의 이름을 써서 어색하지 않게 나만의 특색이 없었습니다.여러분이 쉽게 찾고 빨리 정리할 수 있는 탐구 주제는 다른 사람에게도 그렇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입학 사정관이 읽어 보는 수많은 생기부 사이에 여러분의 것이 두드러지기 때문에는 본인만의 개성이 나타나야 합니다.2. 연결 고리를 찾는다

그럼 어찌하면 본인의 개성이 드러날까요?본인만의 개성을 드러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활동의 “연결”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연결을 잘 찾으면 이른바 좋은 생기부라는 “스토리가 있는 생기부”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말은 쉽지만 유대를 찾기가 무척 어렵다 느껴지죠.부드러운 연결 때문에 3년간 청사진을 그리며 놓고 1학년 때부터 생기부를 구성하지 않는 이상 연결 고리를 찾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느낄지도 모릅니다.그러나 미리 청사진을 그리지 않아도 본인의 목표, 신념, 가치관을 자세히 보면 본인의 생기부에 숨어 있는 연결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만약 고 1학년 때부터 목표로 하는 직업, 목표학과가 고정되어 있으면 스토리를 만들기 쉽습니다.학년이 올라갈수록 훨씬 깊어진 고민의 흔적을 드러내면 적절한 연결 고리를 가진 생기부가 만들 것입니다.그러나 목표학과가 바뀌었다 하더라도, 연결은 충분히 찾아낼 수 있습니다.학과가 바뀌는 과정에서 여러분의 판단에 영향을 미친 요소, 가치관을 떠올리세요.저는 1학년 생활 기록부에 사회적 기업을 운영하는 경영인이 되라고 썼습니다.그리고 기업의 사회적 행동을 조사하는 등 경영학과에 진학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이후 2학년 때는 경영인으로 “경제적 가치”에 초점을 맞추는 것을 넘는다”환경” 같은 공적 가치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목표를 생기부에 담았습니다.1,2학년 때의 생활 기록의 내용은 단순히 내가 하고 싶은 것, 하고 싶은 일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그러나 3학년이 되고 천천히 이 2년을 되돌아보면 나의 일련의 활동이 “공익”라고 하는 나의 가치관과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나만 관계는 “공익 실현”이었어요.그래서 나는 희망 학과가 바뀌어도 한결같은 가치관을 통해서”공익 실현”이라는 나만의 목표를 위한 3년간의 노력을 생기부에 포함시킬 수 있었습니다.기업의 사회적 행동을 통해서 경제적 약자를 보호하기를 희망했지만 끝나지 않는 판데믹 상황 속에서 꿈에 대해서 재고했습니다.이윤이 급감한 기업은 사회적 활동을 소홀히 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에요.이 점에서 빠르게 안정된 경제 정책이 따라야 기업을 통한 경제적 선순환이 발생할 수 있다고 인식하고 학급 활동에서 “사적 자유와 공적 안녕 사이의 균형”이라는 칼럼을 작성하는 논의를 확장시켰습니다.시장 경제에서의 최소한의 보호에 대해서 생각할 기회로 세계 차원의 정책과 지원이 필요한 때임을 깨달았습니다.
서울대 자기 소개서의 첫 단락에 담은 내용입니다.확실한 연결을 찾았으므로 아무리 진로가 바뀌어도 내가 맡은 활동을 개연성 있게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청소년기에 진로가 바뀌면서 꿈이 바뀌는 것은 당연합니다.대학에서도 청소년의 잦은 진로 변경을 충분히 인지하고 또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어쩌면 당연히 모든 활동 하나하나를 같은 진로에 큰 관계로 맺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반드시 그래야 좋은 생기부가 마련되는 것은 아닙니다.다만 일관된 생각과 가치관을 생기부에 자연스럽게 용해시킬 수 있으면 아무리 진로가 달라지고도 설득력 있는 활동 내용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3-1. 세특을 쓰고 봅시다

어느 정도 본인만의 유대를 구상한 것이라면 그것을 실현할 수 있는 세특가 작성하셔야 합니다.세토우크에서는 1500 byte내에서 여러분의 활동을 담지 않으면 안 됩니다.”동기 → 활동 → 결과”의 구조에 맞추어 작성하면 더 설득력 있는 세특가 될 거예요.우선”동기”를 제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해당 활동을 왜 갔는지 말하기는 생기부 전반의 개연성 연결 고리를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둘째,”활동”에 대해서 말하기입니다.본인이 뭘 했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야 합니다.만약 어떤 개념이나 현상에 대해서 의문을 느꼈다면 그 의문은 동기 부분에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서 탐구한 내용은 활동 부분에 서술하는 것도 하나의 구체적인 방법입니다.활동 과정에서는 단순한 개념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 뿐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연구 내용을 서술함으로써 탐구력을 나타내는 것이 중요합니다.마지막으로 “결과”에 대해서 서술할 것을 추천합니다.뭔가를 했다면 당연히 얻은 것이 없으면 안 됩니다.결과에 느낀 점을 서술할 수도 있고 활동을 통해서 만들어 낸 가시적인 결과에 대해서 서술할 수도 있습니다.아까 제가 말씀 드린 구조에 대해서 여러분에게 잘 체감하실 수 있도록, 내 세특 일부를 참고 자료로 준비했습니다.마찬가지로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구조를 갖추고 여러분의 것으로 직접 적용하고 보세요.”광장(최· 인 훈)”을 읽고 실패했다고 믿었던 사회주의 체제로 작품 속의 시민이 끌리는 현상에 호기심을 품게 된다.이에 대한 수업에서 배운 “인간의 행복을 증진시키는 행위는 옳고 그 반대는 틀렸다”이라는 공리주의차원 이론으로 “오늘의 사회주의”에 대한 탐구를 진행한다.탐구 과정에서 유럽의 젊은이들의 극히 보수화, 영국의 브레그짓토, 중남미 핑크 타이드 현상 등의 이슈를 제시하고 국제 질서 속에서 불확실성의 문제와 난민 등 인권 정책에 대한 사회적 반감이 젊은이들에게 사회주의를 매료시키는 동기가 됐다고 주장한다.사회적 혼란 속에서 소속감을 잃고 방황해서 혐오의 대상을 찾으려는 사람들을 “전체주의의 기원 2″에서 한나, 아렌트가 작명했다”폭민”에 비유하는 폭민에 소속감을 부여하게 세뇌가 가능한 나치즘에서 아이히만”프로파간다”이 현재도 유사하고 적용되고 있다고 밝힌다.”네오 토타리즘”을 경계하기 위해서는 한나, 아렌트가 강조하는 “타자 중심적 윤리”과 문화 다양성에 대한 시민 교육과 근본적 경제 안정을 강조한다.사회 문제를 놓치지 않고, 책에서 답을 찾겠다고 독서에 매진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특히”공익”때문에 주체적으로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것에 대해서 깊은 성찰을 추진한다.”

동시에 또 하나 추천할 만한 것은 특히 도서를 녹이는 것입니다. 2024학년도부터는 독서 상황도 생활기록부에 반영되지 않으므로 저처럼 동기나 활동 과정에서 책을 활용하는 것도 탐구력을 드러내는 데 하나의 좋은 방안이 될 수 있습니다. 3-2. 큰 그림을 그려 봅시다
방금 내가 연관성에 대해서 말했습니다.아까 이야기한 내용을 통해서 생기부의 큰 뼈대를 만들면 다음에 말씀 드리는 3가지 특별한 제휴를 통해서 보다 확실한 연결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금상(금상첨화)입니다.저의 자기 소개서를 통해서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생활 기록부의 전체적인 내용을 모두 드릴 수 없으니 자기 소개서를 대신해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을 양해 바랍니다..언론을 통해서 전쟁으로 국제 식량난이 극심하는 상황을 알았습니다.식량난은 특히 식량 자급률이 낮은 아프리카 나라에 치명적이라고 생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가상으로 아프리카의 가나를 지원하는 식량 ODA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처음에는 자금 지원이 가장 효율적인 방식이라고 생각했지만”왜 세계는 가난한 나라를 돕는가?”을 읽고 자금 지원으로 수여국에 혼선이 발생할 위험성을 알았습니다.거기에서 자금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고 부작용을 최대한 방지할 단계적 기술 지원 방식을 선택했다.이때 지원은 공여국 뿐 아니라 수여국 상황까지 고려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국내외 환경 분석을 거치면서 국토 대부분이 산림 언덕 지대라는 가나의 바탕으로 스마트 팜 플랜트 지원을 활용한 방안을 고안했습니다.더욱이 스마트 팜에 우리의 종자를 활용하고 한국 농민과 공생하는 등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정책이 우선돼야 하는 것을 강조하는 “원조를 통한 경제의 선순환”을 구체화시켰습니다.그러나 활동은 공여국들의 비도덕적 행위는 아니고, 수여국의 도덕적 해이에 의한 원조의 맹점에 처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 의문을 남겼습니다.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2학년의 경제 교과에서 배운 게임 이론을 활용하여 수여국”사마리아인의 딜레마”가능성을 분석했습니다.공여국과 수여국의 내시 균형의 차이에 따른 양국이 동등하지 않은 상태에 있음을 확인하고 서로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 타당한 방법을 강구했습니다.거기서 정치와 법에서 배운 자유 주의 체제 이론적 관점을 활용하여”국제 레짐”이 적절한 방안이 된다고 발표했습니다.국제 사회에서 믿음은 유지하기 힘든 가치입니다만, 체제 내의 제삼국과 관계 속에서 이행 여부에 의해서 자국의 이익 또는 손해와 직결된다는 “상호 주의 원칙”을 참가국들에게 주지시키는 신뢰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이로써 국제 사회로부터 신뢰가 불러국제 관계의 안녕은 더 큰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지원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양심과 신뢰라는 점을 다시 쓸 수 있었습니다.아까 제가 연결에 대해서 말씀드렸어요. 앞서 말씀드린 내용을 통해서 생기부의 큰 뼈대를 만든다면 다음에 말씀드릴 세 가지 특별한 연계를 통해서 좀 더 확실한 연결고리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 금상첨화입니다. 나의 자기소개서를 통해 관련 내용을 설명하겠습니다. 생활기록부의 전체적인 내용을 모두 보여드릴 수는 없으므로 자기소개서를 대신하여 설명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언론을 통해 전쟁으로 인해 국제 식량난이 심화되는 상황을 알게 되었습니다. 식량난은 특히 식량 자급률이 낮은 아프리카 국가들에게 치명적이라고 생각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가상으로 아프리카 가나를 지원하는 식량 ODA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처음에는 자금 지원이 가장 효율적인 방식이라고 생각했는데, ‘왜 세계는 가난한 나라를 돕는가?’를 읽고 자금 지원으로 인해 수여국에서의 혼란이 발생할 위험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금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부작용을 최대한 방지할 수 있는 단계적인 기술 지원 방식을 택했습니다. 이때 원조는 공여국뿐만 아니라 수여국의 상황까지도 고려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해 국내외 환경분석을 거쳐 국토 대부분이 삼림언덕지대라는 가나의 바탕에 스마트팜 플랜트 지원을 활용한 방안을 고안했습니다. 아울러 스마트팜에 우리 종자를 활용해 우리 농민과 상생하는 등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정책이 우선돼야 함을 강조하며 ‘원조를 통한 경제 선순환’을 구체화시켰습니다. 그러나 활동은 공여국의 비도덕적 행위가 아니라 수여국의 도덕적 해이로 인한 원조의 맹점에 직면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남겼습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2학년 경제교과에서 배운 게임이론을 활용하여 수여국의 ‘사마리아인 딜레마’ 가능성을 분석하였습니다. 공여국과 수여국의 내시균형 차이로 양국이 동등하지 않은 상태에 있음을 확인하고 서로의 신뢰를 얻기 위해 타당한 방법을 강구했습니다. 그래서 정치와 법으로 배운 자유주의 체제 이론적 관점을 활용하여 ‘국제 체제’가 적절한 방안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국제사회에서 신뢰는 유지하기 어려운 가치이지만, 체제 내 제3국과의 관계 속에서 이행 여부에 따라 자국의 이익 또는 손해와 직결된다는 ‘상호주의 원칙’을 참가국들에게 주지시켜 신뢰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통해 국제사회로부터 신뢰가 불러오는 국제관계의 안녕은 더 큰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되었고, 원조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양심과 신뢰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새길 수 있었습니다.여러분 서울대 선배님이 알려주시는 생기부 수시 준비! 2024학년도 수시전형 생활기록부 구성 요령은 어떠셨나요? 여러분의 합격을 바라며 더 도움이 되는 정보를 찾아 블로그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수시 준비와 생활기록부 작성에 있어 더 많은 팁과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오니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홧팅!생기부 수시 준비!서울대 선배가 가르치는 2024학년도 수시전형 생활기록부 구성 요령! 더 많은 칼럼은 메가스터디 사이트로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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