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연금저축펀드 2021년 성과반상 (가입펀드 및 수익률)

안녕하세요 부가빈입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재작년쯤 재테크에 관심이 생겨 연금저축펀드에 가입했습니다. 그리고 작년 1월부터 연간 400만원을 목표로 펀드 인수를 시작했습니다. 육아에 드는 비용으로 인해 매달 적립식으로 납입할 수는 없고 여유가 생길 때마다 소액으로 투자를 했습니다. 적게는 1만원에서 많게는 30만원까지 상황에 맞추려고 노력했어요. 2021년을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1년간 어떤 펀드 상품에 얼마나 투자하고 수익률이 어느 정도였는지 정리해보겠습니다. 2021년 펀드거래내역

투자는 하고 싶지만 여유자금이 없어 답답한 마음이 드는 날에는 1~2만원에도 펀드를 매수했습니다. 또한 돈을 절약한 적이 있을 때에도 몇 만원씩 입금했습니다. 금액은 적지만 매일 조금씩이라도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생각으로 가슴이 벅찼습니다. 급여나 목돈이 생긴 날에는 2~30만원씩 펀드를 매수했습니다.

투자는 하고 싶지만 여유자금이 없어 답답한 마음이 드는 날에는 1~2만원에도 펀드를 매수했습니다. 또한 돈을 절약한 적이 있을 때에도 몇 만원씩 입금했습니다. 금액은 적지만 매일 조금씩이라도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생각으로 가슴이 벅찼습니다. 급여나 목돈이 생긴 날에는 2~30만원씩 펀드를 매수했습니다.

투자는 하고 싶지만 여유자금이 없어 답답한 마음이 드는 날에는 1~2만원에도 펀드를 매수했습니다. 또한 돈을 절약한 적이 있을 때에도 몇 만원씩 입금했습니다. 금액은 적지만 매일 조금씩이라도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생각으로 가슴이 벅찼습니다. 급여나 목돈이 생긴 날에는 2~30만원씩 펀드를 매수했습니다.

투자는 하고 싶지만 여유자금이 없어 답답한 마음이 드는 날에는 1~2만원에도 펀드를 매수했습니다. 또한 돈을 절약한 적이 있을 때에도 몇 만원씩 입금했습니다. 금액은 적지만 매일 조금씩이라도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생각으로 가슴이 벅찼습니다. 급여나 목돈이 생긴 날에는 2~30만원씩 펀드를 매수했습니다.

매수한 펀드

제가 인수한 펀드는 두 종류입니다. 하나는 메리츠코리아증권 1호, 다른 하나는 메리츠코리아몰캡증권입니다.메리츠코리아증권 1호’의 경우는 1990년대 초부터 월가에서 ‘The Korea Fund’를 운용한 팀이 운영한다고 합니다. 20년 이상의 운용 경험으로 축적된 운용 철학을 바탕으로 장기 투자한다고 합니다. 보유 상위 종목을 보면 삼성전자, 카카오, 하이닉스 등 우량주 비중이 높습니다.’메리츠코리아몰캡증권’의 경우에는 성장과 가치를 겸비한 중소형주 비중이 높은 연금펀드입니다. 높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 확고한 시장 지배력, 글로벌 경쟁력 등을 가진 작지만 강한 기업에 장기적으로 투자하겠다고 합니다. 보유 상위 종목을 보면 리노공업, 한솔케미칼, 덕산네오룩스 등 중소형주 비중이 높습니다.1. 메리츠코리아증권 1호

2. 메리츠코리아몰캡증권

2. 메리츠코리아몰캡증권

수익률

현재까지의 수익률을 보면 ‘메리츠 코리아 증권 1호’의 경우 4.20%, ‘메리츠 코리아 스몰캡 증권’의 경우 5.71%입니다.한동안 주식시장이 좋았을 때는 10~15%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노후자금을 위한 장기투자 목적인 만큼 당장의 수익률은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1. 메리츠코리아증권 1호

2. 메리츠코리아 스몰캡증권

2. 메리츠코리아 스몰캡증권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한도만큼 매년 제대로 연금저축펀드만 잘해도 재테크의 절반은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소득 5,500만원 이하인 경우 1년에 400만원까지 16.5%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입금만 해도 수익률을 16.5%는 얻고 시작하는 거니까요. 그 밖에도 과세 이연과 낮은 연금소득세 혜택이 있습니다. 하지만 설정한 연령까지는 출금이 어렵기 때문에 앞으로 단기간에 돈이 필요한 경우에는 계획을 세우고 투자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