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함께 나트랑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베트남이 너무 더워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교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랩과 택시 요금이 부담스럽지 않지만 잡기 어려울 것 같아서 모든 것을 한꺼번에 보고자 미리 나트랑 일일 투어를 신청했습니다. 제가 한국식 점심을 신청한 곳은 베나자라는 카페를 통해서였습니다. 나트랑 시티 투어 코스가 매우 잘 구성되어 있었고 모든 식사 비용이 포함되어 있어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또한 한국인 가이드와 함께하는 일정이라 안전하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별할인】 1일 시티 투어 #리노베이션 완료 cafe.naver.com 투어는 11시 30분에 시작해서 여유롭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호텔 픽업도 가능해서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도시 외 지역은 추가 요금이 부과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트랑 시티 투어 코스의 첫 번째 부분은 점심이었습니다. 나트랑 시티 투어 일정에서 마음에 들었던 것 중 하나는 식사였습니다. 부모님이나 아이들과 함께 여행할 때는 한식당에 대해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투어는 점심으로 한식당이 있어서 배를 채우고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투어의 첫 번째 목적지, 혼총곶. 혼총곶은 나트랑의 아름다운 해변과 바위, 독특한 사진 명소 등 다양한 곳을 볼 수 있는 관광지입니다. 나트랑 일일 투어에는 모든 입장료가 포함되어 있어 별도로 아무것도 지불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도심과 가까운 곳은 아니지만 전용 투어 차량이 있어서 번거로움 없이 갈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볼거리가 많고 자연 경관이 아름다워서 그냥 앉아서 잠시 휴식을 취하기에 좋은 곳이었습니다. 자연과 꽃, 식물을 좋아하는 어머니가 특히 좋아하신 관광지였습니다. 아빠의 불평을 듣지 않아도 되어서 편안하게 돌아다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참파 왕국 유적지, 포나가르 사원 다음 나트랑 시내 투어 코스는 포나가르 사원입니다. 나트랑에 오는 사람들이 꼭 방문해야 할 관광명소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나트랑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TV 프로그램인 ‘톡파원 25시간’에서도 소개되었습니다. 8~13세기에 지어진 고대 참파 왕국의 유적이라고 합니다.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도 유적이 그대로 남아 있다는 게 신기했고, 아주 귀중한 곳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이 찾는 곳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기념품을 파는 노점들이 있어서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고 햇빛을 가릴 곳이 거의 없으니 모자, 선글라스, 물을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큰 눕고 앉은 부처상이 있는 롱손사원 다음 나트랑 투어 코스는 롱손사원이었습니다. 롱손사원은 1886년에 지어진 사원입니다. 큰 눕고 앉은 부처상과 고타마 붓다의 앉은 부처상을 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이 투어가 만족스러웠던 이유 중 하나는 한국인 가이드를 빼놓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가이드가 관광지와 유적지에 대해 설명해 주셔서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었고 베트남 문화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가이드가 없었다면 사진만 찍고 돌아갔을 것 같지만, 여행의 질이 확실히 높아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나트랑을 여기저기 돌아다녔다면 부모님이 힘들었을 텐데 교통의 편리함 덕분에 하루에 도시를 둘러볼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장시간 걷기가 힘든 노인이나 아이들과 함께 여행한다면 투어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럽풍 건물, 나트랑 대성당 다음 나트랑 시티 투어 코스는 나트랑 대성당이었습니다. 나트랑의 모든 종교를 하루에 둘러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베트남은 오랫동안 프랑스 식민지 지배를 받았기 때문에 여기저기 유럽풍 건축 양식의 건물이 있습니다. 나트랑 대성당도 그 중 하나입니다. 1928년 신고딕 양식으로 지어진 성당은 나트랑인지 유럽인지 의아할 정도였다. 사실 유럽풍 분위기 덕분에 베트남 현지인들이 웨딩사진 촬영을 위해 많이 찾는다. 성당은 입장 시간이 정해져 있다. 오전 9시부터 11시 15분, 오후 2시부터 4시 15분까지만 입장 가능하니 시간을 체크하는 게 좋다. 투어에 포함되어 있어서 개장 시간을 생각하지 못했다. 온라인으로 검색해보니 시간을 모르고 갔다가 문 닫아서 못 보는 사람들이 꽤 많았다. 혼자 방문할 계획이신 분들은 시간을 고려하는 게 좋을 거라고 알려드리고 싶다. 별도의 입장료는 없지만 입구에서 기부금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다양한 기념품이 있는 담마켓 나트랑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코스는 쇼핑이다. 담마켓도 투어에 포함되었다. 도시의 대부분을 볼 수 있었기 때문에 하루에 모든 것을 다 볼 수 있어서 편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담 시장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전통 시장입니다. 기본적으로 흥정하는 시장이기 때문에 바로 무언가를 사는 것보다 미리 가격을 아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흥정이 어색할 수 있지만 흥정하지 않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음식부터 옷, 기념품까지 다양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담 시장은 도시 투어의 마지막 정거장이었습니다. 그 후, 우리는 시클로를 타고 도시 주변을 관광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클로는 사람들이 3륜 자전거에 앉을 수 있는 개인 운송 수단입니다. 베트남에서는 항상 볼 수 있는 툭툭이었습니다. 시클로를 타고 도시를 구경한 후 저녁 식사와 맥주를 마시고 투어가 끝났습니다. 하루 종일 보낼 수 있는 투어였으므로 나트랑에서 휴가를 계획하는 사람들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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