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사진 2 오늘은 어떤 사진일까요? 20.,실루엣사진,실루엣사진,조금팁


2014년 12월에 찍은 사진입니다. 이 사진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로비에 빛이 들어올 때 찍은 사진입니다. 저는 에도의 그림자 사진을 즐겨 찍는 편인데 박물관에 들어오는 빛과 함께 누구나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20번째 이야기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2014년에 나는 처음으로 친구와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에 갔다. 이곳이 포토존으로 유명한 곳이라는 것을 뒤늦게 알았다. 광장 한쪽에는 계단이 있는데, 계단 위쪽은 포토존으로 알려져 있다. 위를 올려다보면 배경으로 남산타워가 꽤 보인다. 그래서 커플들이 그곳에서 사진을 많이 찍는지도 모르겠다. 저도 친구 소개로 갔는데 실내에 사진찍기 좋은곳이 많은데 특히 낮에 햇빛이 비추면 유리창이 사진처럼 멋진 그림자를 드리우더라구요. 수학여행인지 학생들이 꽤 많았고, 야외 공원도 잘 조성되어 있어 사진 찍기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물론 데이트 코스로도 안성맞춤! 다음에 가족들과 함께 가봐야겠습니다.

실루엣

저는 평소에 그림자 사진을 많이 찍습니다. 그림자를 보면 또 다른 자신이 느껴지나요? 모든 것에는 그림자가 있고 나름대로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내 그림자를 보면 내 몸 안에 내가 모르는 다른 남자가 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나요? 햇빛이 비치면 어디로 가든 나를 따라오기 시작한다. 그림자 사진의 매력은 추상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양한 형태로 촬영할 수 있기 때문에 매력적입니다. 저는 추상적인 사진을 좋아하는 편인데 추상적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매체는 그림자인 것 같아요. 위 사진은 박물관 중앙 홀에서 찍은 사진인데 사람들이 들어오기를 기다린 후 찍은 사진입니다. 사람들이 들어올 때마다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 중 하나입니다.


2014년 겨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찍은 실루엣 사진. 도시와 사람의 조화가 흥미롭다.

실루엣 사진

위 사진은 같은 날 건물 밖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러한 유형의 사진을 일반적으로 역광 또는 실루엣 사진이라고 합니다. 역광 사진도 많이 찍는다. 풍경 사진에서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림자 사진과는 다르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등 뒤에서 빛을 비추고 촬영하면 이런 장면들이 나오는데 잘 활용하면 꽤 멋진 사진을 얻을 수 있다. 나는 건물의 배치와 그 뒤에 있는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사진 속에 액자가 하나 더 있다는 느낌이 조화와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마음에 드는 사진으로 골랐습니다. 사진을 보면 역사에 빠져드는 사진, 그런 사진을 찍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인 것 같습니다.

작은 힌트

한 번 보고 잊는 이미지가 아니라, 오래도록 생각하게 만드는 이미지! 그것이 사진가로서 가져야 할 목표인 만큼 항상 남들과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려고 노력해야 한다. 이미 사진 습관을 확인하고 검토해야 합니다. 내 사진 습관이 잘못된건지, 이미지 구도가 늘 같은건지. 같은 색을 유지하고, 정상적으로 촬영하지 않고, 특별한 곳에서만 촬영하고, 많이 자르는 등 자신을 돌아보고 용기 있게 나쁜 습관을 끊어야 합니다. 사진 작가가 가질 것입니다.